2012년 1월 11일 수요일

인텔과 레노버가 폰 시장에 뛰어든다


인텔이 모바일 시장에 팔 걷고 뛰어드나 봅니다.
최고경영자(CEO) 폴 오텔리니의 CES 기조연설.
모토로라와 장기 제휴 맺고 모토로라 제품에
인텔 아키텍처를 탑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스마트폰을 또하나의 컴퓨팅 플랫폼으로 본다,
스마트폰 컴퓨팅 능력이 1969년 NASA를 능가한다,
이런 얘기도 했습니다.
이번 제휴에 대한 모토로라 CEO의 설명:
“multiyear, multidevice strategic partnership”.
금년 2분기에 아톰 탑재한 폰을 내놓겠다고.

중국 레노버 부사장은 스마트폰 K800 소개.
인텔 아키텍처 기반으로 만든 첫 스마트폰.
인텔의 “메드필드“ 아톰 프로세서와
안드로이드(진저브레드? ICS?) OS 탑재.
4.5인치, 두께 10mm, 800만 화소 카메라, NFC,
중국에서 2분기에 차이나유니콤을 통해 발매.
메드필드 아톰 프로세서는 싱글코어 1.6GHz...
전력 효율이 좋고 맥아피 보안 기능 탑재.
레노버는 메드필드/안드로이드 태블릿도 공개.

인텔이 모바일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PC 메이커인 레노버가 폰을 만들겠다고 하고. [광파리]


참고 기사: ars technica, Mashable, ZD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