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월 16일 월요일

맘에 드는 단체사진 만들어주는 앱 나왔다

단체사진을 찍어 보면 아무리 많은 컷을 찍어도
맘에 드는 걸 골라내기가 참으로 어렵습니다.
이 사진은 다 좋은데 광파리가 눈을 감았고,
저 사진도 괜찮은데 똥파리가 고개 숙였고...
늘 이런 식입니다.
광파리가 눈을 안감고 똥파리가 고개 안숙인 사진.
이런 사진을 만들어주는 사진보정 앱이 나왔습니다.
“그룹샷(GroupShot)”이란 아이폰용 앱입니다.
17일 앱스토어에 런칭. 0.99달러. (링크)

단체사진 찍을 때 한꺼번서 여러 컷을 찍은 다음
각 사람별로 가장 잘 나온 사진을 골라
하나의 제대로 된 사진을 완성해주는 앱입니다.
아래 첨부한 사진과 동영상만 보면 이해하실 겁니다.
사진 조작... 어디까지 진화하려는지...
인터넷 사진 이젠 못믿겠네요. 눈으로 직접 봐야겠습니다.
광파리 사진도 믿지 마세요. 실물은 훨씬 못합니다. [광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