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2월 5일 일요일

나의 트위터 친구 '사랑의 노트북'


사랑의 노트북, Notebook of Love를 아십니까?
트위터에서 1년쯤 전부터 팔로잉 해온 친구인데,
주로 사랑이나 인생에 관한 트윗을 날립니다.
어디서 그 많은 격언을 찾아오는지 모르겠지만
마음에 쏙쏙 들어오는 글을 많이 올려줍니다.
조정민 목사나 혜민스님과 비슷한 편입니다.
아이디는 @noteboook, 팔로어는 192만여명.
제가 팔로잉 시작했을 땐 수만명이었는데
불과 1년만에 세계적인 스타가 됐습니다.
이제 보니 2011년 1월3일 첫 트윗을 날렸군요.


When you need nothing, you will have everything.
(아무것도 원하지 않을 때 모든 걸 갖게 된다.)
When a girl is acting like she doesn‘t care about you 
anymore, that’s when she needs you the most.
(그녀가 그대에게 더이상 관심없는 것처럼 행동할 때가
그대를 가장 원할 때이다.)
Friends may change, but the memories last forever.
(친구는 변할 수 있어도 추억은 영원하다.)


언젠가 이 친구의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선글라스 쓴 사진을 보고 여성이란 걸 알았습니다.
그렇다면 ‘사랑의 여신‘이네... 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이 친구가 얼굴과 음성을 공개했습니다.
유튜브에 첫 동영상을 올렸습니다. (아래 첨부)
제 소감은 … 헉! 이쁘다, 젊다 … 였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거짓말을 잘 못해서... ㅋㅋ.
산전수전 다 겪은 사람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무 시련 겪어보지 않은 사람처럼 보입니다.
첫 동영상 주제는 ‘행복과 긍정적 사고’.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행복해질 수 있다는 얘기.


이 글을 쓰려고 검색해 봤더니
사랑의 노트북 웹사이트도 열고 도 썼습니다.
국적은 미국이 아닌가 싶습니다.
인도 여성이라고 생각했는데 착각했나 봅니다.
평소 사랑의 노트북 트윗을 보면서 느낀 소감.
누구든지 상대적으로 잘할 수 있는 분야가 있고,
그 분야에 집중해 트윗을 날리면 인정받지 않을까.
사랑의 노트북은 트위터가 낳은 스타입니다. [광파리]


사랑의 노트북 트위터 이미지

사랑의 노트북 페이스북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