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2월 6일 월요일

(동영상) 유리 회사가 꿈꾸는 미래는


5년 후, 10년 후의 모습이 궁금하지 않습니까?
고릴라 글라스 만드는 코닝이 비전 영상을 내놨습니다.
제목은 ‘유리로 만들어진 하루(A Day Made of Glass)’.
작년 이맘때 1편을 내놨고 최근 2편을 공개했습니다.
투명 터치스크린을 곳곳에 적용한 미래 모습입니다.
대형 멀티터치랄지 스마트 유리창 등은 이미 나왔죠.
나머지는 가까운 장래에 나올 수도 있고 안나올 수도 있고.
1편과 2편 모두에서 ‘옥의 티‘가 있는 게 아쉬웠습니다.
학생들이 무거운 책가방을 등에 지고 다니는 모습입니다.
책가방은 5년, 10년 후엔 매우 작아지겠죠?  [광파리]














마이크로소프트와 tat의 참고 영상 덧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