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17일 토요일

아이패드 사서 뭐 하려고? 물었더니...


방금 배달된 오늘의 챠트를 보면서 메모합니다.
아이패드에 대한 생각이 어떻게 달라졌을까.
아이패드→아이패드2→뉴아이패드.
아이패드 새로 나올 때마다 줄을 서는 사람들...
진 먼스터란 사람이 이들한테 물어봤다고 합니다.






첫번째, 대용량 제품 살래? 소용량 제품 살래?
아이패드 오리지널에선 소용량(16GB)이 많았고
아이패드2에선 중용량(32GB)이 많았는데
뉴아이패드에선 대용량(64GB)이 많다고 합니다.
64GB짜리 사면 앨범 대용으로 유용할 것 같네요.






이리더(e-reader). 킨들파이어 같은 전자책 단말기.
아이패드 외에 이리더를 가지고 있다면...
아이패드로 이리더 기능 대체할래? 둘 다 쓸래?
아이패드 하나로 충분하다는 응답자는 줄고
둘 다 쓰겠다는 응답자는 계속 늘었습니다.
글쎄요. 제품 만져보고 나면 달라질 수도 있겠죠.
화면 선명도가 확연하게 좋아졌다고 하니까
잡지 읽기용으론 이리더보다 아이패드가 낫고,
흑백 고전 읽을 땐 이리더가 나을 것 같고...






아이패드 사서 무슨 용도로 쓰려 하느냐?
“웹서핑” 응답률이 가장 높지만 조금 떨어졌군요.
“책 읽겠다"는 응답률은 떨어졌다가 다시 올랐고,
이메일은 오르락 내리락... 비교적 높은 수준.
동영상/게임/앱은 아이패드2 때와 비슷한 수준.
저는 64GB 와이파이 모델 사서
사진/비디오 찍어 동영상 편집하고
사진 잔뜩 올려놓고 앨범 대용으로 쓸까 합니다. [광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