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3일 목요일

포브스가 꼽은 모바일 분야 20가지 관심사


포브스가 올해 모바일 분야 20가지 관심사를 꼽아 보도했습니다.
나름대로 재미가 있어서 트위터로 전하려고 했는데
140자로는 제대로 전달하기 어려워 이곳에 간단히 메모합니다.

1. 애플이 600달러 밑도는 저가 아이폰을 내놓을까?
   300달러 아이폰이나 100달러 아이폰을 내놓을까?
2. 가입자가 7억명이 넘는 차이나모바일이 아이폰을 판매할까?
   일본 1위 이통사 NTT도코모가 계속 아이폰을 외면할까?
3. 애플이 하이엔드 (600달러 이상) 폰 시장을 계속 주도할까?
   아니면 안드로이드/윈도폰/RIM 폰이 좋아져 경쟁하게 될까?
4.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체 폰을 만들까?
5. 노키아 ‘윈도폰 올인’이 실패하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인수할까?
6. 노키아의 피처폰 비즈니스는 어떻게 될까?
7. 림(블랙베리)은 얼마나 더 버틸까? 망하면 누가 인수할까?
8. HTC LG 소니 등 흔들리는 안드로이드폰 업체들은 어떻게 될까?
9. 구글은 모토로라 모바일 사업을 어떻게 할까? 계속 내버려둘까?
10. 구글의 안드로이드 전략이 바뀌지 않고 계속 유지될까?
11. 구글이 OS의 분열 문제, 돈을 벌지 못하는 문제 등
    안드로이드 에코시스템의 문제에 어떻게 대처할까?
12. 구글이 태블릿을 원가에 판매하는 전략에서 어떻게 벗어날까?
    (넥서스 프로젝트에서 배제된) 다른 메이커들은 밀려나게 되나?
13. 삼성이 안드로이드 진영을 계속 주도할까?
    대대적인 마케팅(137억 달러)에 의존하는 전략을 계속 펼칠까?
14. 삼성이 계속 안드로이드에 머물까? 윈도폰 기웃거리진 않을까?
15. 중국 메이커들이 메이저 플레이어로 떠오르진 않을까?
16. 중국 메이커들이 RIM, HTC 등 해외 업체를 인수하진 않을까?
17. 이동통신사들이 휴대폰에 보조금을 얹어주는 방식을 계속할까?
18. 아마존이 태블릿에서처럼 안드로이드 활용 폰을 만들진 않을까?
19. 인텔이 모바일에서도 인정받게 될까? 인수에 나서진 않을까?
20. 사용자가 1억명이 넘는 소셜 모바일 서비스가 12개가 넘는데
    이들은 어떻게 페이스북과 연계하고 글로벌 플레이어로 도약할까?

제가 한국 시장까지 감안해 몇 가지를 덧붙이자면...
1. 애플이 4인치가 넘는 큰 화면의 아이폰을 내놓을까?
1. 삼성이 타이젠폰을 언제 내놓고 얼마나 강하게 밀어부칠까?
1. LG가 화웨이 ZTE 등 ‘차이나 듀오'에 계속 밀릴까?
1. 전자잉크 방식의 이리더(전자책단말기)가 태블릿에 져 밀려날까?
1. 태블릿 시장에서 안드로이드 연합군이 아이패드 추격에 성공할까?
1. 한국에서도 태블릿 바람이 본격적으로 확산될까? 등등등. [광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