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26일 토요일

소셜 플랫폼: 페이스북>구글플러스>트위터


페이스북, 구글플러스, 트위터, 유튜브 등 소셜 플랫폼...

적극사용자 기준으로 순위가 어떻께 될까요?
글로벌웹인덱스란 곳에 분석결과가 올려졌는데 의외입니다.
읽으면서 핵심만 간추립니다. (사이트 링크)

2012년 4분기 글로벌웹인덱스 데이터를 분석했더니 
로컬 플랫폼에서 글로벌 플랫폼으로 꾸준히 옮겨가고 있다.
페이스북 구글플러스 트위터 등으로.
적극사용자 기준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플랫폼은 트위터다.
조사대상 31개 시장에서 40% 증가한 2억8800만명.
전 세계 인터넷 사용자의 21%가 트위터를 사용하고 있다.
유튜브는 21%, 구글플러스는 25%, 페이스북은 51%.

(전 세계 인터넷 사용자의 절반이 페이스북을 적극 사용하고,
인터넷 사용자 4명 중 1명이 구글플러스를 적극 사용하고,
인터넷 사용자 5명 중 1명은 트위터를 적극 사용한다는 얘기.
적극 사용자는 한 달에 한 번이라도 로그인한 가입자.)




페이스북이 “페이스북 피로감"을 줄이기 위해 애쓰고 있다.
그 결과 페이스북으로 돌아가는 모습이 역력하다.
31개 시장 16~65세의 페이스북 계정은 9억300만개.
조사에 포함되지 않은 사용자들을 감안하면 10억은 넘을 듯.
페이스북이 “페이스북 피로감"에서 벗어나는 게 역력하다.
세계적으로 적극사용자가 6억9300만명... 33% 증가했다.


구글플러스는 세계 2위 소셜 플랫폼으로 도약했다.
적극사용자가 27% 증가한 3억4300만명.
조사대상에 새로 포함시킨 유튜브가 3위란 점이 흥미롭다.
구글이 구글 서비스를 구글플러스에 연동시키는 이유일 게다.


로컬 소셜 플랫폼은 눈에 띄게 쇠락했다.
웨이보, 지나웨이보 등 중국 소셜 플랫폼들도 엄청 쇠락했다.
텐센트 웨이보의 경우 감소율이 57%나 된다. (중국부분 생략)


위 표를 보면 2009년부터 2012년 사이에 적극사용자가
가장 많이 늘어난 플랫폼은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 순.
적극사용자 순은 페이스북>구글플러스>트위터...
그렇다면 이 셋이 ‘글로벌 소셜 플랫폼 빅3’로 굳어지나요?
셋 다 제가 쓰고 있어 반갑긴 한데 죄다 미국 서비스로군요.
싸이월드가 글로벌 플랫폼으로 도약하지 못한 것도 아쉽고... [광파리]